
시작하며
어린이집 평가 자체평가를 작성하다 보면 영역 1~4까지는 비교적 교실의 모습을 떠올리며 작성할 수 있습니다.
영유아의 일과는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놀이를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지, 교사는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있는지, 관찰한 내용을 보육과정에 어떻게 반영하고 있는지 실제 사례를 떠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영역 5 「원장의 리더십과 보육교직원 역량 강화」**에 들어오면 조금 막막해집니다.
“원장님과 관련된 내용을 적어야 하나?”
“교사교육을 받은 내용을 쓰면 되는 걸까?”
“교사회의를 했다고 적으면 되는 걸까?”
영역 5는 단순히 원장이 어린이집을 잘 운영하고 있는지, 교사가 교육을 몇 회 받았는지를 적는 영역으로 생각하면 어렵습니다.
조금 다르게 생각해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우리 어린이집이 어떤 방향으로 보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원장과 보육교직원이 함께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돌아보는 영역입니다.
따라서 자체평가에서도 교육이나 회의를 실시했다는 사실만 나열하기보다 어린이집의 운영 방향이 실제 보육과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 교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어떤 지원과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영역 5 자체평가를 작성할 때 어떤 부분을 살펴보면 좋은지 실제 문장과 사례를 중심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2026 어린이집 평가 5영역, 세 가지 평가항목부터 이해하기
2026년 어린이집 평가의 5영역은 **「원장의 리더십과 보육교직원 역량 강화」**입니다.
이 영역은 세 가지 평가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5-1.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한 리더십
어린이집의 보육철학과 운영 방향이 실제 보육에 반영되고 있는지, 원장이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항목입니다.
원장은 표준보육과정과 어린이집 운영 철학, 영유아의 특성, 학부모 의견 등을 고려하여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교사가 안정적으로 보육에 집중할 수 있는 근무환경과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돌아볼 질문
- 어린이집의 운영 철학이 실제 보육과정에 반영되고 있는가?
- 운영계획 수립 시 영유아와 보호자의 요구를 고려하고 있는가?
- 교사의 근무환경과 업무상 어려움을 살피고 있는가?
5-2. 상호 존중하는 소통과 협력
원장과 보육교직원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어린이집의 운영과 보육과정에 관하여 협의하는 모습을 살펴보는 항목입니다.
단순히 교사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했는지보다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교직원이 실제로 참여하고 협력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장에서 돌아볼 질문
- 교직원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나눌 기회가 있는가?
- 보육과정과 관련된 어려움을 함께 협의하고 있는가?
- 논의한 내용이 실제 운영이나 업무 개선으로 연결되고 있는가?
5-3. 보육교직원 역량 강화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기회와 지원이 적절하게 이루어지는지 살펴보는 항목입니다.
직무교육뿐 아니라 교사의 역할과 필요에 맞는 역량 계발 기회가 제공되는지, 교사의 상호작용을 관찰하고 피드백하는 과정이 이루어지는지도 중요합니다.
현장에서 돌아볼 질문
- 교직원의 경력과 직무를 고려한 교육 기회가 제공되는가?
- 직무교육 및 역량 계발 관련 기록이 관리되고 있는가?
- 교사 상호작용에 대한 관찰과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가?
- 교육과 피드백이 실제 보육 실천으로 연결되고 있는가?
위 질문은 교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실무 점검 예시입니다. 공식 평가의 세부 확인사항과 기록 기준은 2026년 적용 평가 매뉴얼을 참고해야 합니다.
영역 5 자체평가에서 무엇을 돌아볼까요?
영역 5를 작성하기 전에 먼저 우리 어린이집의 평소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 어린이집의 보육철학과 운영 방향을 교직원이 함께 이해하고 있는가
- 원장과 교직원 간 의사소통과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는가
- 교사의 의견이나 어려움을 듣고 필요한 지원을 하고 있는가
- 교직원이 자신의 역할과 업무를 이해하고 수행하고 있는가
-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나 배움의 기회가 제공되고 있는가
- 교육이나 회의를 통해 알게 된 내용을 실제 보육에 적용하고 있는가
- 교직원이 서로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며 보육을 개선하고 있는가
여기서 중요한 것은 ‘했다’의 목록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교사교육을 실시함.
교사회의를 진행함.
교직원 간 협력함.
에서 끝내기보다 왜 필요했는지 → 무엇을 했는지 → 실제 운영에 어떻게 연결되었는지까지 살펴보면 훨씬 구체적인 자체평가가 됩니다.
실제 첨삭실 ①
X 많이 작성하는 문장
교직원 간 원활하게 소통하며 어린이집을 운영하였음.
왜 아쉬울까요?
‘원활하게 소통했다’는 표현만으로는 실제 어떤 소통이 이루어졌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회의를 했다는 의미인지, 보육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는 것인지, 교사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했다는 것인지 구체적인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자체평가에서는 소통 자체보다 그 소통이 어린이집 운영이나 보육에 어떻게 연결되었는지를 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 첨삭 후
정기적인 교사회의와 일상적인 의견 공유를 통해 반별 보육과정 운영 및 영유아 지원에 관한 내용을 함께 논의하였음. 교직원의 의견을 공유하고 필요한 지원 방법을 함께 모색하여 실제 보육과정 운영에 반영하고자 하였음.
실제 현장에서는 이렇게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 실외놀이 시간이 늘어나면서 반별로 공간 사용에 어려움이 나타났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실외놀이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어려움과 반별 상황을 교사회의에서 공유하였음. 영유아의 놀이가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간과 시간 사용 방법을 함께 논의하고 반별 상황에 맞게 조정하여 운영하였음.
밤별 T 첨삭노트
‘회의를 했다’가 근거의 끝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무엇을 논의했고, 그 결과 어린이집이나 교실의 실제 운영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한 번 더 떠올려 보세요.
실제 첨삭실 ②
X 많이 작성하는 문장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였음.
왜 아쉬울까요?
교사교육을 실시하거나 참여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자체평가에서 교육 횟수나 교육명만 나열하면 그 교육이 실제 보육과 어떤 관계가 있었는지가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상호작용 교육을 받았다면,
상호작용 교육을 실시하였음.
에서 끝내기보다 교육을 통해 무엇을 돌아보았고 실제 교실에서는 어떻게 적용했는지를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첨삭 후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교사의 업무와 필요를 고려한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였음. 교육 후에는 주요 내용을 교직원과 공유하고 실제 보육과정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함께 논의하며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였음.
실제 현장에서는 이렇게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교사들이 영유아와의 상호작용에서 질문을 많이 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영유아 상호작용 관련 교육 내용을 교직원과 공유하고 교사의 실제 상호작용 사례를 함께 돌아보았음. 영유아의 놀이 흐름을 존중하고 질문뿐 아니라 기다림과 관찰도 중요한 상호작용임을 함께 논의하여 일상적인 보육에 적용하고자 하였음.
밤별 T 첨삭노트
교육을 많이 받은 것보다 중요한 것은 교사의 필요와 연결된 배움이 실제 보육에 어떻게 이어졌는가입니다.
교육 참여 → 내용 공유 → 적용 → 돌아보기
이 흐름을 떠올리면 문장을 쓰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실제 첨삭실 ③
X 많이 작성하는 문장
원장은 교직원을 존중하고 업무를 지원하였음.
왜 아쉬울까요?
‘존중하였다’, ‘지원하였다’ 역시 좋은 표현이지만 상당히 추상적입니다.
어떤 상황에서 교사의 의견을 들었는지, 어떤 지원이 이루어졌는지가 나타나면 실제 어린이집의 운영 모습이 훨씬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 첨삭 후
원장은 보육과정 운영 및 업무 과정에서 교직원의 의견과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필요한 내용을 함께 협의하였음. 교사가 안정적으로 보육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업무 상황과 필요를 고려하여 지원하고 교직원 간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음.
실제 현장에서는 이렇게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행사 준비와 일상적인 보육업무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교사들의 업무 부담이 커진 상황이라면,
행사 준비 과정에서 교사별 업무 상황과 의견을 확인하고 업무분장을 조정하였음. 특정 교사에게 업무가 집중되지 않도록 역할을 함께 협의하고 필요한 부분은 교직원이 협력하여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음.
이렇게 실제 상황과 지원 과정을 담을 수 있습니다.
실제 첨삭실 ④
X 많이 작성하는 문장
교사회의를 정기적으로 실시하였음.
이렇게 바꾸어 보세요
정기적인 교사회의를 통해 반별 보육과정 운영과 영유아의 놀이 및 생활 모습을 공유하였음.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어려움이나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함께 논의하고 협의한 내용을 실제 보육과정에 반영하였음.
두 문장의 차이는 분명합니다.
첫 번째 문장은 회의 개최 여부를 기록합니다.
두 번째 문장은
공유 → 논의 → 협의 → 반영
이라는 과정이 보입니다.
영역 5 자체평가에서는 회의록이 있다는 사실만 확인하기보다 교직원의 협의가 실제 어린이집 운영과 보육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함께 돌아보세요.
교육을 받았다고 끝내지 마세요
교사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안전교육을 받았다면,
교직원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음.
보다는
안전교육 후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과 교직원의 역할을 함께 점검하였으며, 교실과 공용공간에서 확인된 위험요소를 공유하여 필요한 부분을 개선하였음.
처럼 실제 운영과 연결해 볼 수 있습니다.
또 놀이 관련 교육이었다면,
놀이중심 보육과정 관련 교육에 참여한 후 내용을 교직원과 공유하였음. 반별 놀이 지원 사례를 함께 살펴보며 교사가 놀이를 지나치게 주도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고 필요한 지원 방법을 논의하였음.
이라고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교육 이수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교육을 통해 교사가 배우고 실제 보육을 돌아보는 과정을 담는 것이 핵심입니다.
교사 상호작용 관찰과 지원도 살펴보세요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방법은 외부 교육 참여만이 아닙니다.
일상적인 보육과정에서 교사가 영유아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관찰하고, 교사의 강점과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함께 돌아보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교사가 영유아의 놀이에 지나치게 개입하는 모습이 관찰되었다면, 원장과 교사가 해당 상황을 함께 돌아보며 영유아의 자발적인 놀이를 지원하는 방법을 논의할 수 있습니다.
자체평가 작성 참고 예시
원장은 일상적인 보육과정에서 교사의 영유아 상호작용 모습을 관찰하고, 관찰 내용을 바탕으로 교사와 의견을 나누며 필요한 지원 방향을 함께 모색하였음. 교사의 강점을 격려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구체적인 피드백을 제공하여 영유아 중심의 보육과정 운영을 지원하였음.
위 문장은 작성 방법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자체평가에서는 해당 어린이집에서 이루어진 관찰, 피드백, 지원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해야 하며, 실시하지 않은 내용을 기록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상호작용 관찰 및 지원의 대상, 실시 횟수, 기록 확인기간 등은 2026년 적용 평가 매뉴얼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교직원 협력도 영역 5의 중요한 모습입니다
어린이집에서는 한 명의 교사가 모든 일을 혼자 해결할 수 없습니다.
등·하원, 행사, 실외놀이, 영유아 지원, 환경관리 등 다양한 상황에서 교직원 간 협력이 필요합니다.
자체평가에서도 단순히
교직원이 서로 협력하였음.
이라고 적기보다 실제 협력의 모습을 떠올려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실외활동 및 행사 운영 시 영유아의 안전과 원활한 일과 운영을 위해 교직원 간 역할을 사전에 협의하였음. 운영 중 필요한 상황에서는 서로 지원하며 영유아의 일상과 놀이가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였음.
처럼 작성하면 왜 협력이 필요했고 어떻게 이루어졌는지가 보입니다.
이런 문장은 조금 더 보완해 보세요
| 많이 사용하는 표현 | 조금 더 구체적인 표현 |
| 교사회의를 실시하였음. | 보육과정 운영 사례와 어려움을 공유하고 필요한 지원방법을 함께 논의하였음. |
| 교사교육을 실시하였음. | 교사의 필요를 고려한 교육에 참여하고 내용을 공유하여 실제 보육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음. |
| 교직원 간 협력하였음. | 업무와 보육 상황을 공유하고 필요한 경우 역할을 조정하며 협력하였음. |
| 교사를 지원하였음. | 교사의 의견과 업무상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방법을 함께 협의하였음. |
| 전문성을 향상하였음. | 교육과 사례 공유를 통해 자신의 보육을 돌아보고 실제 운영에 적용하였음. |
문장을 바꿀 때 어려운 단어를 추가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가 한 장면이라도 보이게 만드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영역 5에서 개선점은 어떻게 작성할까요?
자체평가라고 해서 잘한 점만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교사교육에는 꾸준히 참여했지만 교육 내용을 함께 공유하는 과정이 부족했다면 다음과 같이 작성할 수 있습니다.
교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참여를 지원하고 있으나 교육 후 내용을 교직원 간 충분히 공유하는 기회는 부족하였음. 향후 교사회의 등을 활용하여 교육 내용을 공유하고 실제 보육에 적용한 사례를 함께 나누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함.
또 교사회의가 전달사항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었다면,
정기적인 교사회의를 운영하고 있으나 일부 회의가 일정 및 업무 전달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경향이 있었음. 향후 반별 보육과정 운영 사례와 어려움, 영유아 지원방법 등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보육과정 개선을 위한 협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함.
이런 문장은 부족함을 고백하는 문장이 아닙니다.
현재 모습 → 돌아보기 → 앞으로의 개선 방향
이 드러나는 자체평가입니다.
영역 5 자체점검 체크리스트
작성한 자체평가를 다시 읽으며 확인해 보세요.
□ 어린이집의 운영 방향을 교직원이 함께 이해하고 있는가?
□ 원장과 교직원이 보육 및 운영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있는가?
□ 교사의 의견과 업무상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가?
□ 교직원이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고 협력하고 있는가?
□ 교직원의 필요와 업무를 고려한 교육 및 전문성 향상 기회가 제공되고 있는가?
□ 교육이나 회의가 실시 여부로 끝나지 않고 실제 보육과 연결되고 있는가?
□ 교직원이 보육 사례와 경험을 서로 공유하고 있는가?
□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확인하고 이후 운영에 반영하고 있는가?
밤별 T 한마디
영역 5를 작성하면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회의 횟수와 교육 횟수를 나열하는 것입니다.
교사회의를 몇 번 했는지, 어떤 교육을 이수했는지도 필요한 기록일 수 있지만 자체평가에서는 그보다 한 걸음 더 들어가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왜 이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을까?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발견했을까?
그리고 실제 어린이집의 운영이나 보육에는 무엇이 달라졌을까?
이 세 가지를 떠올려 보세요.
영역 5는 원장 한 사람의 역할을 평가하는 내용으로만 보기보다 원장과 보육교직원이 함께 어린이집의 보육을 돌아보고 더 나은 방향을 만들어 가는 과정으로 바라보면 훨씬 자연스럽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다음 글
다음 글에서는 6영역 「건강 및 안전」 자체평가 작성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건강과 안전 영역은 단순히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음.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였음.
이라고 기록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영유아가 생활하는 공간과 일상에서 어떤 부분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으며, 발견된 위험이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작성하는 방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 2026 어린이집 평가 공식 참고자료
자체평가의 정확한 기준과 세부 확인사항은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의 공식 자료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참고기관: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참고자료: 2024 개정 어린이집 평가 매뉴얼 및
자체평가 안내서(2026. 2.)
내용 점검일: 2026년 10월 12일
※ 본문의 작성 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문장이며 공식 서식이나 평가 결과를 보장하는 문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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