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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유치원 인사말] 이런 새해 인사 어때요?

by 밤별선샌니 2025. 12. 28.

새해 인사
새해 인사2

약속드렸던 새해 인사 가지고 왔어요!

짧게 두 가지 버전 가지고 와 보았습니다~ 물론 여기에 글로도 몇 개 짧게 끄적여보려 합니다.

새해가 되면 항상 어떻게 인사를 드려야 할지, 짧게 인사드릴까 아니면 조금 더 정성을 담아 인사를 드려볼까 고민을 하는 것 같아요.

 

단톡에는 짧고 유쾌하게~ 안내문으로 보내야 할 때는 정성을 담아 길게 인사글을 몇 자 써 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지고 왔습니다. 이렇게 인사드리면 어떨까 해서 소심하게 가지고 왔어요! 많.관.부

 

짧은 인사글로는 이 것 어때요?

1. "새해 종소리가 땡~땡~땡~ 울려 퍼지자

      밤별반 친구들의 마음속으로

      용기 한 스푼, 웃음 두 스푼이 톡톡 떨어졌어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법을 배우고

      기다리는 법을 연습하는

      밤별 반의 특별한 한 해가 시작됩니다.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새해가 방긋 밝았습니다!

     밤별 반 친구들은 공식적으로든 비공식적으로든

     '나는 다~ 할 수 있어요!'를 외치는

     멋진 형님 대표단이 되었습니다.

 

     양말은 가끔 거꾸로,

     신발도 가끔 반대로 신지만

     자신감만큼은 우주급입니다!

     올해도 웃음 폭발 밤별 반

     남은 기간 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새해 + 6살[연령에 맞게] =

     질문 100배, 말 200배, 웃음 무한대

 

     '왜요?'

     '내가 할래요!'

     '이건 내 거예요!'

 

    이 모든 마법의 문장들이 차고 넘치게

    올해도 교실과 집에서 울려 퍼질 예정입니다. 하하 [선생님과 부모님은 긴장 1000배]

 

    가정에 우리 밤별 반 친구들과 함께 웃음과 에너지가 넘치는 한 해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해에도 무탈하게, 그리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4. "드디어 우리 친구들이 기다리던...

     어른들은 기다리지 않던 [나이야, 물러가라!]

     나이 한 살 더 먹는 멋진 형님의 해가 방긋 쏟아 올랐습니다.

 

    이제 스스로 한다고 말하지만

    결국에는 '선생님~ 엄마~ 아빠~' 외치는

 

    귀엽고 고집 세고, 똑똑하게 장난치며,

    진지하게 웃기는 밤별 반의 새해!

 

    올 한 해 남은 기간 동안 하루도 심심할 틈 없이 즐겁게 보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 이렇게 인사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하... 이런 글들은 내 마음에 저장했다가 

알림장 글로 쓰면 너무나도 좋겠죠?

사진은 안내문으로 쓰기에 딱이죠 하하 배경을 넣을까 하다가 글이 길어서.. 그냥 간략하게 아이콘으로만 꾸몄어요!

 

더 짧은 글 원해요?

1. 밤별 반 자신감은 업! 웃음은 빵!

    올 한 해도 신나게 달려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밤별 반 이제 나이 한 살 플러스

    키는 조금, 재잘재잘은 많~이

    웃음 가득한 새해 되세요!

 

3. 밤별 반 출동!

   "내가 할래요!" "선생님~"

   네, 올해도 웃음 풀가동입니다. 

 

4. 밤별 반 출~동!

    올 한 해도

    "내가 할래요!"와 "선생님~ 엄마~ 아빠" 사이에서

    오늘도 웃음 생산 중 [어른들은 눈에 물이 맺혀...]

   새해 건강과 웃음 잃지 마세요! 에너지와 복 한 아름 받으세요!

 

5. 밤별 반 이제는 멋진 형님이 되어 

    자신감은 만렙! 

    그렇지만 정리는 아직도 로딩 중... [업그레이드가 필요해..]

 

   올 한 해도 무탈하게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 짧게 가지고 왔어요! 네.. 뭐.. 그렇다고요!

 

마무리 인사

저번 겨울 인사 버전 때 가지고 온다고 온다고 그렇게 말했지만

다른 걸 올리느라 이제야 올립니다.

1월 1일 누구보다 빠르게 인사글을 올려 뿌듯함을 챙기세요! 하하

 

저도 저 중에 가장 마음에 든 걸로 부모님들과 소통을 해야겠어요!

물론, 아이들 사진 예쁜 걸로 몇 장 추려서 영상을 만들어 그 속에 넣을까 합니다!

 

마음에 쏙 든 문구로 저처럼 영상을 만들어 보내시거나 엽서로 꾸며서 보내셔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저는 영상 만들 땐 캡컷 많이 쓰거든요! 물론 안내문을 할 때에도 핸드폰으로 후다닥 만들 땐 캔바도 써요!

 

그래도 제 손으로 만들 때 가장 뿌듯, 물론 결과는 이상할 때가 있어 다시 만들고 또 만들고 하지만..

네 그렇다고요!

 

방학 중인데 밀린 업무 하느라 바쁜 하루들을 보내시고 계시진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네. 물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포기했어요! 하하

다음에도 도움이 될 법한 것들을 가지고 짠! 하고 나타나겠습니다.

지금까지 홍알거리는 밤별 T였습니다.

 

수정해서 쓰시라고 인사글 원본 파일도 첨부합니다!

새해 인사.pptx
6.56MB